향토예비군 창설 제42주년 기념 행사가
오늘(4\/2)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자주 국방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과 재해 현장 등에서
역활을 충실히 다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제127연대 남구지역대
민인수 중대장 등 개인 12명과 울산항만공사
통합예비군중대가 각각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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