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외래어종 베스 포획 행사가
오늘(4\/2) 회야댐 인공습지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베스 포획 행사에는 울산시 낚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이 참가해 수질오염이 없는 인공
미끼로 베스 2톤을 포획해 울주군 축산 농가에
사료로 제공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가 지난해 회야댐 어류 분포현황을
조사한 결과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배설물로
수질을 오염시키는 베스가 전체 어종의 19.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