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도피생활 채권회수 힘들 듯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02 00:00:00 조회수 0

재판도중 잠적해 5년만에 일본에서 자수의사를
밝힌 고원준 전 상의회장 겸 주식회사
한주 대표이사를 상대로 상의와 한주측이
공금횡령에 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어떻게
진행할지 관심이 높습니다.

상의측은 14억 여원,한주측은 30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고 있지만
고 전 회장이 오랜 도피생활을 해온 점으로
미뤄 채권회수는 사실상 힘들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다음주에 일본으로부터 고씨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추가조사와
재판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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