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초등학교는 오늘(4\/2), 지난달 26일
천안함 침몰로 실종된 해군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구조활동 중 순직한
한주호 준위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삼산초등학교는 학급별로,
구조작업에 힘을 쏟는
국군 장병과 실종 해군 장병의 가족에게
위로 편지를 썼으며, 이 학교 홈페이지에는
160여건의 애도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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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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