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장애인축제 천사 릴레이 대장정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4-02 00:00:00 조회수 0

17일 동안 임진각에서 울산까지 무려 700km를
달리는 대장정인 울산MBC 2010 장애인 축제
천사 릴레이 마라톤이 오늘(4\/2) 임진각에서
출정식을 갖고 막을 올렸습니다.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 엄기봉씨와
배형진씨를 비롯해 10명의 장애인 주자들은
오늘부터 17일간 쉼없는 전진을 계속합니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한 희망의 마라톤은
그동안 참여한 주자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무려 2천 500km를
달렸습니다.

특히 올해도 전국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간마다
천 4명의 동반주자들이 이들과 함께
기나긴 레이스를 펼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