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위 공직자 재산변동사항 공개 결과
울산에서는 신고대상자 78명 가운데 56.4%가
재산이 감소했으며 평균 재산은 7억3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공직자 윤리위원회에 따르면 1년동안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공직자는 천명수
시의원으로 6억7천878만원이 늘어났으며,
재산이 가장 많이 준 공직자는 10억7천만원이
준 안성일 구의원이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급여저축으로 지난해보다 3천304만원이 늘어난 4억4천573만원을 신고했고
박래환 중구의회 의장이 83억6천933만원을
신고해 신고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는 김기현
의원이 지난해보다 1억5천만원이 줄어든
57억2천만원을, 강길부 의원이 30억9천만원을,
안효대 의원이 12억7천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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