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재산 8억3천만 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0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이
지난 1년동안 평균 3천만원 정도 줄었고,
이들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은 8억 3천만원에
달했습니다.

오늘 공개된 공직자 재산 변동 내역을
최익선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지난 1년 동안 박맹우 시장은 급여 저축
등으로 3천만원이 더 늘어났다며 총 재산
4억4천만원을 신고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강길부 의원의 총 재산은 30억 9천만원.
지난해보다 천만원이 늘어났습니다.

C\/G>김기현 의원은 52억2천만원,최병국 의원
16억8천만원,안효대 의원 12억7천만원,
정갑윤 의원 5억5천만원, 조승수 의원은
2억7천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은
지난해 보다 천만원이 줄어든 3억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C\/G>구.군 단체장 가운데 조용수 중구청장이
16억9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김두겸 남구청장 14억3천만원, 신장열 울주군수 13억4천만원,강석구 북구청장 11억원,정천석
동구청장 1억2천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신고액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박래환 중구의회 의장으로 83억6천만원을
신고했으며,울주군 의회 한성률 의원은
8천만원의 부채가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공직자는 천명수 시의원으로 6억7천만원이
증가했으며,가장 많이 줄어든 의원은 안성일
남구의원으로 10억7천만원이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