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등학교에서 처음 시행했던
학생건강체력평가제가 올해 전 중학교로
확대되고, 내년에는 고등학교도 추가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전 중학교에서 체력측정
장비를 새로 구입했으며 이달과 다음달중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생건강체력평가제는 단순하게 학생들의
키나 몸무게를 측정하는데 그치지 않고
체력을 1등급에서 5등급으로 평가해
개별적으로 적절한 처방을 함께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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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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