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향토사료관 새로 건립키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03 00:00:00 조회수 0

현재 울주군 온양읍 삼광분교에 임시로 마련된
울주향토사료관이 온양읍 고산리에 새롭게
건립됩니다.

울주군은 지역 향토문화의 체계적인 계승과
발전을 위해 향토사료관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오는 9월 옹기문화엑스포가
끝나는대로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은 오는 7월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비 28억원은 1차 추경을 통해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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