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조성 부지에 포함돼 벌목 위기에
놓인 수목 가운데 조경 가치가 있는 일부
나무에 대해 보존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조성 부지에 포함된 수목
가운데 상안 입구 가시나무와 장현마을
팽나무 등 8그루는 현장에 보존하거나 이번달
말까지 울산대공원 등에 옮겨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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