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숲이 식목일을 앞두고 오늘(4\/3)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시민 1인당 2그루씩
나무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민들이 나무 심기에 나서 지구 온난화를
막자는 뜻에서 마련된 오늘 행사는
낙엽송과 소나무, 잣나무 등 10여 종
3천2백 그루의 나무가 배포됐습니다.\/\/
11:00~12:00, 동천체육관 자원봉사센터앞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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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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