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전시관 박물관으로 변경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4-0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의 암각화 전시관이
전문박물관으로 재탄생합니다.

울산시박물관추진단은 암각화전시관이 전시
자료 311점을 확보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는 등
전문박물관 등록 요건을 갖춤에 따라 이번달
안으로 암각화 전문박물관으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개관한 암각화전시관은
하루 평균 776명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국내 암각화연구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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