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컨테이너선 9척 취소 위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4-0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독일 선사로부터 수주한
컨테이너선 9척에 대한 계약을 취소당할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르웨이의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는
지난달 31일 독일 리커머스 그룹이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컨테이너선 9척에 대한 계약을
취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 측은 이에 대해 독일
리크머스사와 선박 계약을 취소한 바 없으며, 현재 선주사와 다양한 옵션을 갖고 협의
중이라며 수주 취소설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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