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60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도 지방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4\/3)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기초의원 서류심사를 벌인 데 이어
내일(4\/4)부터 9일까지 현지실사에 들어가며, 광역의원은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기초단체장은 다음주 발표될 예정인
검찰의 수사 발표를 지켜본뒤 공천일정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야당들은 해군
초계함 침몰 사건을 감안해 적극적인 선거활동을 자제하는 대신 대형마트 등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얼굴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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