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1분기 동안 7조 7천억원의 매출과 5천4백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매출은 전년 대비 28%,영업이익은 무려 2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SK에너지는 매출 10조 천억원,영업이익
3천 450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현대중공업은
매출이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6% 증가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