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요기업 1분기 실적 엇갈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1분기 동안 7조 7천억원의 매출과 5천4백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매출은 전년 대비 28%,영업이익은 무려 2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SK에너지는 매출 10조 천억원,영업이익
3천 450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현대중공업은
매출이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6% 증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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