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노조간부.직원 상습도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4)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총 3억여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울산지역 모 대기업
노조간부와 직원 18명 등 27명을 검거해
이중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남구 달동과 삼산동,
북구 진장동 등 3곳에 원룸을 빌려 도박장을
차려 놓고 주말이나 공휴일이 낀 연휴 등을
이용해 속칭 섰다 등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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