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2연승을 거둔
울산 모비스가 오늘(4\/4) 전주에서 열린
KCC와의 3차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차전에서 모비스는
애런 헤인즈와 박종천이 각각 21점, 17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함지훈과 던스턴이 상대
수비에 묵이며 89대 78 11점차로 져
2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데스크
4차전은 오는 7일 전주에서 열리며
5차전 이후 경기는 오는 9일부터 서울로 자리를
옮겨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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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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