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국토를
종단하는 1004 희망의 마라톤 사흘째인
오늘(4\/4) 대표주자들이 경기도청에
도착했습니다.
시각장애 1급인 신현성씨와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홍수화씨 등 대표주자 10명은 오늘 아침
광명을 출발해 50여명의 동반주자들과 함께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경기도청까지 40여km를
달렸습니다.
내일은 경기도 경계지점인 평택까지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며 모레는 충청도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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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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