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최고 16.3도..봄기운 완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04 00:00:00 조회수 0

4월의 첫 휴일인 오늘(4\/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6.3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완연한 봄 기운이 곳곳에서 묻어나고
시가지에는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린 가운데
봄 정기 세일을 맞은 백화점 주변은 봄옷을
사려는 시민들로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6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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