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도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주력 판매 모델인
쏘나타가 지난달 미국에서만 만8천 935대가
팔려 전달에 비해 150% 증가했으며,이 가운데 지난 2월 초 출시된 신형 쏘나타의 판매대수가 만 2천여대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옥외 광고와 슈퍼볼 광고,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 등 대규모 마케팅 공세가 미국 판매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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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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