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미 신차효과 톡톡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4-05 00:00:00 조회수 0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도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주력 판매 모델인
쏘나타가 지난달 미국에서만 만8천 935대가
팔려 전달에 비해 150% 증가했으며,이 가운데 지난 2월 초 출시된 신형 쏘나타의 판매대수가 만 2천여대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옥외 광고와 슈퍼볼 광고,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 등 대규모 마케팅 공세가 미국 판매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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