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선거운동 본격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4-05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의 경력과 활동·공약 등 알리는 지방선거 특별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후보를 제대로 검증할 수 있도록 공약이나
정보를 알리기 위해 홈페이지에 지방선거
특별게시판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도 인터넷과 모바일
선거전에 대비해 디지털 위원회를 출범했으며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카페를 통해 누리꾼들과 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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