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방과후 학교 교과목에
대한 영리단체 위탁 운영이 허용되자
초등학교 8곳이 영어와 수학, 논술 등
15개 강의를 영리업체에 위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탁받은 업체는 대교를 비롯해
삼육외국어학원, 조이넷스쿨 등
주로 방과후 학교를 전문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학원들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위탁받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강의 자격과 교재, 프로그램 관리 운영 등을
기준으로 적정성 여부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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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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