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울산지역의
하수처리율이 오는 2천15년까지
기존 77.4%에서 95%까지 높여집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2천15년까지
6천970억원의 시업비를 들여 하수처리장 3개와
공장 폐수처리장 한곳 등을 신설하고 390
킬로미터의 하수관거도 새로 매설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15년 하루 74만톤에 이르게 되는 하수 처리수를 하천 유지 용수로 활용하는
방안과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방안 등도 적극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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