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북구청장 후보 단일화 합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4-05 00:00:00 조회수 0

북구청장 선거에 나선 민주노동당 윤종오 후보와 진보신당 김광식 후보, 무소속 이상범 후보가 전격적으로 후보단일화에 합의해 지지부진한 야권연대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세후보는 한나라당에 맞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북구만이라도 단일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야권 선거연대와는 별도로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단일화 방식은 여론조사와 노동자 총투표 방식이 유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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