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의 근로형태와 근로시간
다양화에 대응해 시간연장 보육시설이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자정까지 운영되는 시간연장
보육시설을 이번달부터 39군데 더 확대해
전체 시간연장 보육시설을 128군데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중구지역 34군데 보육시설을
개별 시간연장 시범 지역으로 선정해 운영한 뒤
내년부터 이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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