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6) 교사 채용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경남지역의
한 학교법인 전 사무국 과장 47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5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아들을 둔 47살
정모씨에게 접근해 채용을 미끼로 10차례에
걸쳐 천 48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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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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