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에 최근 전어떼가 나타나
강태공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명촌교 아래 태화강 둔치에서는 최근 전어잡이
낚시꾼들이 몰리고 있으며 특히 봄에 낚이는
전어는 가을 전어보다 지방 함유량이 적어
맛은 떨어지지만, 입질이 많아 손맛을 보려는 낚시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태화강은 지난 수년간의 수질개선사업으로
물이 맑아지면서 지난해 8월에는 감성돔이
떼를 지어 출몰하는 등 고급 어종의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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