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암댐이 국토해양부의 2천25년
수도정비계획에서 식수전용댐 전환 대상에
포함되자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울산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인 삼동면이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등으로 전원주택단지나 중소기업 유치가
불가능해질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상수도 사업본부는 아직 행정적인
절차는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국토해양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주민 여론을 수렴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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