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해 288개
기업체가 환경 시설에 3천 476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같은 환경시설 투자비 가운데
천 642억원은 대기 개선에, 566억원은
수질 개선에, 392억원은 악취 개선에 각각
사용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272개 기업체가
환경오염 물질 저감시설 교체 등에 총
3천 15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