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장애인축제,
1004 희망의 마라톤 닷새째인 오늘(4\/6)
대표주자들이 경기도를 지나 충청남도에
도착했습니다.
시각장애 1급인 신현성씨와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홍수화씨 등 대표주자 10명은 오늘 아침
경기도 안성을 출발해 50여명의 동반주자들과
함께 40km를 달려 충청남도 천안시청에
도착했습니다.
내일도 릴레이를 이어가는 대표주자들은
33km를 달려 공주시청 도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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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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