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로 국민적 애도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구청이 전직원 연수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행정안전부가 공무원 비상대기령을 내린 상태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지난 1일부터
3개조로 나눠 전북 무주에서 서바이벌 게임과 덕유산 등반 등을 하는 전 직원 한마음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미리 예약된 행사여서 취소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연수가 업무의 연장이라고 판단해 행사를 예정대로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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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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