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배후단지 입찰 29개 업체 참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4-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1공구
사업 입찰에 무려 29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울산신항 북측 일대에 40만㎡의 항만배후부지를 조성하는 사업과
관련해 지난 17일 입찰공고를 낸 결과 29개
업체가 입찰자격 적격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시행하는 항만 배후부지 조성공사는
총 사업비 천 202억원 가운데 644억원을 집행
하는 1공구에 해당하는 공사로, 배후단지와
철송장 등 모두 30만㎡ 규모의 항만시설을
조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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