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각종 올림피아드나 경기 대회 수상 실적을
적지 못하도록 한 교육과학기술부의 조치에
대해 일선 학교 현장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찬성하는 쪽은 경시대회 수상을 위해
사교육을 받는 일이 줄어들고, 경력쌓기를
위한 과잉 경쟁도 감소할 것이라며
환영하고 있습니다.
반면 반대하는 쪽은 학생의 재능이나
관심을 파악하는 일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라면서 노력한 결과를 생활기록부에
기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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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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