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KTX 울산역 개통에 따른 울산공항
이용객 감소에 대비해 울산공항 활성화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 대책으로 현재
주 2회 운항하고 있는 제주 노선을 주 4회로
증편하고 저가 항공사 유치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육상 교통이 불편한 군산과 광주 무안,
양양공항 등을 연결하는 소형 항공기 에어택시
운항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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