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주민들이 오늘(4\/6)
울산시청 앞에서 마을 앞 산업단지 조성
공사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KCC산업단지가 마을보다
20-30미터 높게 조성되면서 마을이 고립되고
경관까지 크게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또 마구잡이 공사로 소음과 분진까지
발생해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설계
변경과 피해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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