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새벽 중구 태화동
삼익 세라믹 아파트 뒷편에 있는 전주가
부러지면서 도로를 막아 출근길 차량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한전은 탑차 등 높이가 있는 차량이
전주와 연결된 통신선을 건드려
전주가 부러진 것으로 보고,
도주 차량을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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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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