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반구동의 한 건물이 20년 가까이
기울어진 채 방치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8층으로
중심축에서 1.1도 가량 기울어져 있으며,
현재 이 건물에는 한가구가 입주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93년 준공 승인을 받을 당시
이미 기울어져 있던 것으로 드러나
관계 당국이 허술하게 준공 승인을 내줬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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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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