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엿새째인 오늘(4\/7)
대표 주자들이 충청남도 공주 시청에
도착했습니다.
시각장애 10급인 신현성 씨 등
대표 주자 10명은 오늘 아침 충청남도 연기군을 출발해 33킬로미터를 달려
오늘 오후 공주 시청에 도착했습니다.
대표 주자들은 지난 2일 임진각을 출발해
오늘까지 211킬로미터,
전체 구간의 3분의 1을 역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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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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