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야 4당
연대가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 조건없는 후보 단일화 논의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단일화 논의를 중단시킨 민주노동당의 사과를 요구한 뒤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 방침은 변함이 없다며
내일(4\/8) 공식적인 당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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