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국노총 산하 전국자동차노련
경남.울산지역조합에 소속돼 있던 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4\/8) 울산지역조합으로
분리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새로 출범한 자동차노련 울산지역조합에는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등 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노조원 850여명이 가입돼 있습니다.
자동차노련 울산지역조합 출범에 따라
그동안 기업별 교섭을 해오던 울산지역 5개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앞으로 산별 교섭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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