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공해 감소 등을 위한 공단 환경 정화수
심기 행사가 오늘(4\/8) 오전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환경기술인과 기업체 직원 등이 참석해 카프로 울산공장 외벽 등에 만리향
100여그루를 심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공단지역 44개 업체의 협조를 받아 올 한해
19만4천 그루의 환경 정화수를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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