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출발해 국토 종단에 나선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이
오늘(4\/8) 하루 마라톤 풀코스 거리에 가까운 38.5km를 달려 충남 논산시청에 도착했습니다.
마라톤 대표 주자 10명은 내일 오전에는
충남 여산면사무소에 도착한 뒤 오후동안
휴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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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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