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풍림 엑슬루타워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자갈 조각이 떨어져 이 곳을 지나던
차량 6대가 일부 파손되고 행인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공사장 20층의 거푸집
사이로 콘크리트 자갈조각이 안전망을 뚫고
도로로 쏟아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공사 관계자 등을 불러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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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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