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7) 오전 남구 옥동 모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 51살 김 모씨가,
횡령 혐의로 일본에서 도피 생활을 하다
현재 송환 절차를 밟고 있는
고원준 한주 대표 이사 시절 당시
노조위원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의 아들이
"아버지가 최근 고 전 상의회장의 송환 소식을 접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김 씨의 죽음이 고 전 회장과 연관이
있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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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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