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내륙문화권 중앙도시계획위 통과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08 00:00:00 조회수 0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 지정과 개발계획이
오늘(4\/8) 국토해양부에서 열린 중앙도시계획
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계획은 울산과 밀양,양산 일원 693㎢를 대상으로 문화관광자원 정비와 도로교통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토해양부에 의해 추진됩니다.

동남내륙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을 위해 오는 2019년까지 1조 5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울산지역에서는 가지산 산악관광 도로 건설과
반구서원 복원, 서생포왜성 문화관광자원화,
등억관광단지 개발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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