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방안잠정 합의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09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울산시당이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 복원과 후보단일화
방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습니다.

두 당의 울산시당 위원장은 오늘(4\/9) 회동을 갖고, 시장 후보와 북구청장 후보를
여론조사와 노동자 총투표로 결정하자는데
의견 접근을 이뤘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다음주 월요일
다시 회동을 갖고 구체적인 여론조사와
총투표 방법, 일정 등에 대해 결론을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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