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 조선업체의 수주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싱가포르 등지에 파견한 해외시장
개척단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10개 조선
해양업체로 구성된 해외 시장개척단을
싱가포르와 인도, 베트남 등지에 파견한 결과
637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과 3천7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조선업체 해외 시장 개척단은 그동안
호텔에서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현지 공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