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이 오는 2천12년까지 18개가
추가로 설립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7개인 사회적 기업 확대에 나서 올해 4개, 내년에 6개,내후년에 8개 등 오는
2천12년까지 18개의 사회적 기업을 추가로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1사 1사회적 기업 결연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기업 운영도 적극 지원해
이들 사회적 기업들이 취약 계층 530여명을
고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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