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을 출발해 국토 종단에 나선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대표 주자들은
어제(4\/9) 오후부터 휴식을 취한 뒤
오늘은 전북도청 도착을 목표로
레이스를 이어갑니다.
마라톤 주자들은 오늘 오전
전북 익산시 여산면사무소를 출발해
우석대학교와 전북체육회관 등을 돌며
33.8km를 달려 전북 도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