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 지정 공예업체로 울주군
두동면 세일도예와 남구 신정동 전통조각보
연구실 등 등 1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총 23개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들 공예업체에 대해서는
300만원씩의 개발 장려금이 지급되고 홍보와
판매 활동도 적극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전통공예 계승과 문화
상품 육성을 위해 도장공예 41개 업체와
금속공예 5개업체 등 총 83개 업체를
공예업체로 지정해 각종 지원활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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